Live Web Host(http://www.undergroundartchannel.net)
* KINORA_sound live_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project_live 두번째 프로그램으로 (((KINORA_live)))를 인터넷으로 실시간 방송 합니다.
(((KINORA_live)))는 Experimental Media Artists Group_ZIAN의 프로젝트 KINORA((Experimental Film Opera)) 현장에서 들려오는 사운드와 영상에 의존해 공간, 작품 그리고 사람들의 관계성을 유추해 내는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의 아트프로젝트 입니다.
_공연장의 사운드를 실시간 언더에서 제공 합니다.
2007년 5월 3일(목요일) 오후 2시~8시
2007년 5월 4일(금요일) 오후 2시~8시
“이미지는 종종 기억을 억압한다.”
화수목금_Kinora의 소리를 기록한다. 넷에 연결한다. 소통한다. 소리만이 웹에 떠돌게 된다.
그러나 이 소리들이 kinora의 진실을 들려 줄 수 있을까? 이 소리들은 가상의 kinora를 유저들이 상상하게 해주는 매개체일 뿐이다. 웹으로 소리가 보내지는 순간 kinora는 존재하지 않는다. 웹에서 kinora는 유저의 몫이다.
“이미지는 종종 진실에 가까이 가게 해준다. 어떻게…해체함으로.”
토_ Kinora의 공간을 소리와 이미지로 기록한다.( 금요일 설치가 힘들게 되면 일요일 공연을 라이브로 보낼 생각입니다.)
웹으로 보내지는 소리와 이미지는 더 이상 kinora 현장을 재현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곳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소리와 동적 이미지들은 사람들을 상상하게 만든다. 미디어는 진실을 얘기하지 않는다. 단지 우리 자신을 믿을뿐.
에필로그 [epilogue]
어느날…kinora의 흔적을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에서 대면한다. Kinora는 뭐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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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AN's Kinora screening
Blue_1
석 성 석
당신은 지금 화면 속에서 무슨 색을 보고있나요 빨강? 파랑? 또는... 만약 당신이 파란색을 보게 된다면 당신은………죄송합니다.
이 작품 속에는 당신이 본 파란색?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들의 눈은 그 빚을 보고 느끼죠.
2'50" / 2'50 (16mm → DV)
장 은 주(영상), 김 병 제 / 장 은 주(영상), 신 성 아(사운드)
이 영상은 실험영화작업자인 장은주가 그녀의 긴 머리카락을 16mm 흑백필름을 가지고 작업한 이미지들을 위한 인스톨레이션으로 계획되었다. 이 작업은 두 가지의 다른 버전으로 두 명의 다른 사운드 아티스트와 작업되었다.
The Thin Black Line 참조
김 곡, 김 선
빛과 계급
빛이 억압하는 신체들, 죽은 신체들의 틈을 비집고 살들은 생존할 수 있을까.
정당정치의 역습
세계의 속도. 전투에 필요한 것은 필요한 것은, 정치의 속도화에 대항하는, 속도의 정치화.
임계밀도
디지털 쏠라리제이션.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논리적 회색 지대.
자살변주
죽음은 검지 않다. 죽음은 반짝거리며, 그것이 자살일 경우엔 더욱 그러하다.
nailhairfoot
김 선 좌
길게 자란 손톱을 깍을 때마다 생각한다. 내 몸의 한 구석이 이렇게 잘려나가고 있구나. 이렇게 죽어가고 있구나. 의식하지 않고 있을 뿐, 죽어가는 것들은 사실 도처에 널려 있다. 작은 손톱, 머리카락, 기억, 관계... 차갑게 식어버린 이들을 통해 나는 죽음을 목도하며, 그 때마다 알 수 없는 통증을 느낀다. nailhairfoot의 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죽어가는 것들, 혹은 죽어가는 순간들을 담아내고 싶었다.
모던한 쥐선생과의 대화
10‘00, 김 숙 현(super 8mm → DV)
쥐선생과의 대화를 위해서는 일상을 선택하고 배제하는 행위가 필요하다. 균 가득한 사회 속에서 뒤틀린 아마추어적 상상으로 고약하고 불결한 것들을 드러내 보이기. 낭만적인 악, 경멸, 공포와 인간적인 징후를 염세적 나약함과 죽음의식으로 표면화하기. 이 모두는 배제된 몸짓이나 구문 파괴, 아이러니, 재담의 형태로 모던한 쥐선생을 겨냥한다.
암~ 피는 물보다 진하지
김 민 정
엄마이자 아내이자 며느리인 한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우연한 기회를 얻어 평생의 소원이었던 성전환 수술을 결심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보기로 한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를 얻지 못해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도 그럴 수 없었던
할아버지이자 아버지이자 그 사람의 시아버지인 또 한사람은 그냥,
생긴대로 살라며 그 사람의 수술을
결코 허락하지 않는데...
Boy meets a Dog
3‘25 흑 표 범
청각과 시각의(외국어와 자막) 의도된 반복으로 인해 소년의 이야기에 신빙성과 사실성을 부여시킨 채, 소년으로 하여금 스스로 의혹을 제기시킨다. 소년의 이야기의 사실 여부는 알 수 없지만, 그의 이야기를 듣는 동안 우리 모두의 머리와 마음속에는 분명 흰 개가 존재하는 것이다.
고백
5‘30 이 두 나
ON/OFF
유 영 봉
드뷔시-아라베스크 No.1 E장조
신 미 혜